2nd..
뭐지..이건..또...
by 퓨얼 | 2003/10/30 13:00 | imG | 트랙백 | 덧글(0)
dredG-2st album 'eL cielO'발매 스토리...


배경음악..esc키 눌러주시면 꺼집니다.
by 퓨얼 | 2003/10/29 22:10 | musiC | 트랙백 | 덧글(3)
DredG- samE oL' roaD


배경음악..esc키 눌러주시면 꺼집니다.
by 퓨얼 | 2003/10/29 21:50 | musiC | 트랙백 | 덧글(1)
?
뭘까..저것은...
by 퓨얼 | 2003/10/29 12:57 | imG | 트랙백 | 덧글(2)
1st...Brian molkO


가장 좋아하는...아니...사랑하는.. 뮤지션...

PLACEBO의 기타리스트이자..보컬인.. 마담..몰코...



어느 영화소개 프로에서 언뜻 보게된 뮤직 비디오에서의 영상은 강하게 내 머리를 강타했고..내 맘속을
적셨다. 한동안 그 영상에 젖어... 뮤비의 주인공이 누구인가를 찾아 헤매었고... 우연히 다시 보게된 뮤
비에서 여전히 나를 흔들어 놓은 기타를 두드리는 검정 네일의 손가락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곱슬기 있는 단발의 머릿결 사이로 비쳐지는 눈을 내려뜨린 길다란 속눈썹과.. 다분히 여성적
인 입술사이로 흘러나오는 매력적인 보이스의 주인공 브라이언 멀코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남자
인지 여자인지란 것에.. 굳이 생각지 않고.. 그냥 내 눈속에 클로즈업된 모습만을 떠올리면.. 땀에 젖어
열창하는 그의 모습은 무척 아름다웠단 것이다.. 바로 플라시보의 'Every You Every Me'였다. 예전에
보았던 Cruel Intentions(역:잔인한 의도 v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원어 타이틀과 한국어 타이틀이
어찌 이리도 뜻이 상반되는지...)란 영화에 삽입되었단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의 그 반가움 내지는
허탈감이란.. 왜..영화를 보았을때.. 이 노래가 생각나지 않는지... 나 자신을 탓할 수 밖에 없었던...


바로..브라이언 멀코..였다...


두번째로.. 보게되었던..모습역시..그냥 흘려 지나 칠수 밖에 없었던..일본..엠티비에서의 뮤비 모습...

친구랑..둘이 문뜩 보면서... 자살하려고. 뛰어 내리려는 주인공이 과연..남자인가 여자인가에 논쟁아닌 논쟁을 벌이면서..결국은..여자일 것이다 라는 판명하고..그냥 무심히 흘려 버렸던...



그..뮤비..Pure Morining 이었다..


검정 네일이...가장 인상적이었던..충분히 흑백의 미를..아름답게 살려냈던..그 뮤비...

자살하려고.. 아파트 난간에서.. 갈팡질팡..초조내지는.. 여유를..보여주었던.. 그.. 검정네일 손가락의 제스쳐...

마침내..뛰어내림과 동시에..주위는.. 경악하고.. 순간..정지하고..우리의 몰코만이..태연스레..경건하게.. 벽을 타고... 서서히 내려오는.. 검정 발자국... 참으로..느릿느릿..음악과도...그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었다..

음악과..뮤비와...그 뮤비속..몰코의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도... 맞아떨어졌던 것이다..너무나.....

나의 영원한 burgerQueeN.... 이자.Blue American.... 영원한... 미디어 여왕으로서의 모습들..로..기억하며... 매력적인.. 가사술사...시인... 매력적인..보컬... 보이스를 기억하며... 멋진..뮤지션으로..기억 박을 것이다...


by 퓨얼 | 2003/10/13 23:18 | Lovers | 트랙백 | 덧글(5)
filM-polA X
'POLA X'란?
POLA는 허먼 멜빌의 소설 '피에르 또는 애매모호함(Pierre ; Ou Les Ambiguites)'의 첫머리 글자 를 딴 것. 로마숫자로 10을 의미하는 X는 <폴라X>의 10번째 수정 시나리오라는 뜻과 '금기, 애매 모호함'이라는 뜻을 함께 지닌다고 한다..

처음으로.. 딴엔... 빨간 딱지라고..붙은..영화라고...봤던... 그 영화...
"폴라 X"
애매모호함과..금기라는...두 단어가...당연히 생각되어 진다고 할 수 있겠다.
아직도 기억에 박혀 있는 것은... 강렬한..붉은 물감을 들여 놓은 듯한.. 험난한 파도에 허우적 대고 있는 두 남녀...금기를 깬..두..남녀의 모습이다..

예술이건 외설이건..그 당시엔 이 영화로..상당한..논쟁이 되었을 것이며... 영화를 보고난..몇년이 지난 후의 나도.. 정확힌..모르겠다. 레오까락스..그 유명한..-프랑스 감독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감독이..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화제였고..거기에... 상당히 외설적이라는.. 꼬리표가 달아 붙었다는 것.. 실제로..두 남녀 주인공의 정사신을 담았다는 충분한 화제꺼릴 만들었고.. 흔히들...담겨지는... 영화에서건..소설에서건...드라마에서건... 근친상간이라는 굵직한..테두리..가 있었기에 더욱 유명했던 영화...

이복 남매..두 남녀의..사랑이.. 충분히 비참...했고.. 슬펐다.. 끝은..허무했다.. 고통받는.. 모습들이.. 붉은.배경속에 투영되어짐이..더욱 극적으로..와 닿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내가 봤던..영화에선..더욱이... 그..외설이라는..부분들을 잘라먹은..반쪽 자리 영화였기에... 그 내용들이 열결되어짐에 있어서..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 싶다.. 필요했건 필요하지 않았건...중요하지 않다 하더라도... 감독의...의도들을..가위로 난도질했다는 것 밖엔 생각되어지지 않는...

(글쎄... 난..매체에서의 예술이라고 의도한 외설들을 혐오 내지는..반박하고 싶다. 여성의 성 상품화가 만연되고 있는..이 사회에서.. 우리의 성은 그다지..제약받지 않고 무분별 하다.. 음악이라는..커다란..비지니스에서.. 노골적인 성 전시들은..필연적으로 행해지고..고춧가루 양념에 불과하다.. 시각적으로..가장..잘 어필 할 수 있는.. M/V라는.. 비주얼...속에서.. 당연히.. 여성의 성 은..상품으로 잘 팔린다.. 여성은 벗어야.....남성은..벗기며..즐기는..쪽... 뮤비를 시청하는 제 삼자의 입장에서는.. 남성과..여성을.. 저울질 할 수 도 있을 만치의.. 재미를 느낀다.. vedeO kiLLs ladiO staR....!라는 가삿말처럼.. 비주얼적인 면만으로도.. 상업적인... 성적 의도 만으로도... 충분히.. 상품이 된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나역시 즐기는 입장인지도 .....)


왜.. 이 영화에선..감독의 의도를..이해했건... 할 수 없었건 간에... 전혀 외설적이지 않는..한편의.. 예술 영화를 보고난 기분일까.. 감독이 예술감독이라서...? 글쎄.... 전체적인.. 영화의 선이... 조용하고... 슬프고..충분히.. 사랑의 고뇌에 대한... 두 주인공의 감정의 전달이..절박했기에..

그리 느껴지는것 같다...



절박하다는 표현외에 무어 다른 표현들이 붙을까...


이들의.. 금지된 사랑에서...






성적인 부분들은... 그냥..일부분...몇년이 지난 지금..도저히 생각 할 수도 생각 날 수도 없는 것에 불과하다...

영화 내내 우울했던..분위기 속에..정말 미쳐버릴지도 모를...두남녀의 모습들이.. 박힌다..

그런 사랑이라도... 용서 받을 곳이 있다면... 축복받은.. 나름의 행복이고.. 풋내기..어리석은 사랑이라도... 진심으로... 행복하다면... 또 그나름의..축복인것이다..




by 퓨얼 | 2003/10/13 22:43 | tO liKe | 트랙백 | 덧글(0)
2nd molkO
강렬한 눈 갖고 싶다...
그대의 눈에..갖혀버리고파...
by 퓨얼 | 2003/10/13 22:14 | imG | 트랙백 | 덧글(0)
molko1st
우울한...몰코...
by 퓨얼 | 2003/10/08 00:13 | imG | 트랙백 | 덧글(0)
seven
뭔가에 미치고 싶다...정말..
by 퓨얼 | 2003/10/08 00:09 | imG | 트랙백 | 덧글(0)
편안히...
coment

오늘하루를 마감하고... 편히..잠들길...
by 퓨얼 | 2003/10/07 23:40 | pure...(happy) | 트랙백 | 덧글(0)